어제의 핫이슈

윤영찬 국민소통 수석이 

남북정상회담 프레스 센터 브리핑 중

김정은 위원장이 선물한 송이버섯 2톤이

오늘 새벽 성남 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윤 수석은 김정은 위원장이 보낸 송이버섯을

이산가족들에게 500g씩 추석 전에 

모두 나눠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연산 송이버섯은 크기와 모양에 따라

1등급부터 3등급까지 등급이 나뉜다.



1등급 송이의 최근 시세는 1Kg에 45~47만원선

김정은 위원장이 보낸 송이버섯 2톤은

1등급으로 가정했을 때

시가 9억원 수준의 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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