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배드림에 한 회원이 자신의 애견이 애견카페에서 '도살'당했다는 글을 올려 온라인 커뮤니티가 한바탕 난리가 났다. 해당 글 링크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134610


애견호텔 CCTV에 찍힌 영상을 보면 시베리안허스키가 어슬렁 거리며 피해자의 강아지 주변을 서성거리더니 갑자기 머리 부위를 물어 흔드는 장면이 보인다. 작은 강아지는 치명상을 입고 몸을 떨다가 얼마 지나지 않아 죽은 것으로 보인다. 


피해 견주는 끔찍한 일을 겪었지만 애견카페 사장의 대응에 불만을 갖고 보배드림에 글을 올렸는데 애견카페측의 얘기는 다르다.  아래는 애견카페 대표가 업체 SNS에 항의를 하기 위해 몰려든 네티즌들에게 남긴 글. 


이 글에 따르면 피해 견주가 강아지를 잃고 흥분해 과도한 협박을 한 것처럼 느껴진다. 판단은 각자 알아서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