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 청소 아줌마 "염병하네" 일갈 영상

NEWS 2017.01.25 15:37 Posted by 오지라퍼



특검의 체포 영장 집행으로 특검 사무실에 강제 압송된 최순실이 그동안의 모습과 달리 고함을 치고 발악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검은 그동안 최순실이 6차례나 소환 명령을 거부하자 체포영장을 신청해 최순실을 강제 구인했다. 


이 과정에서 최순실은 그간의 모습과 달리 '억울하다'며 강하게 저항해 '죽을 죄를 지었다'며 얼굴도 제대로 들지 않던 것과 매우 큰 대조를 보였다.


특검 사무실에 압송된 최순실은 호송차에서 내려 취재진 사이를 지나 특검 사무실로 향하는 엘리베이터를 타러 가는 동안 




"여기는 더 이상 민주주의 특검이 아닙니다. 어린애와 손자까지 멸망시키겠다고 그러고 이 땅에서 죄를 짓고 살겠다고…. 자유민주주의 특검이 아닙니다. 그리고 박 대통령 공동책임을 밝히라고 자백을 강요하고 있어요. 이것은 너무 억울해요. 우리 애들까지 다 어린 손자까지 이렇게 하는 것은…." 이라고 외쳤다.





이같은 최순실의 태도 변화에 관해 일각에서는 박근혜측의 터무니 없는 헌재 심판 증인 39명 신청과 더불어 박근혜-최순실의 본격적인 반격이자 최후의 발악이 시작된 것이라는 견해를 나타내고 있다. 


지금까지도 본인들의 죄를 뉘우치지 않고 뻔뻔한 행태를 보여주고 있는 박근혜 최순실. 


이들의 막가파식 행동에 설 명절 이후 다시 대규모 촛불이 타오를 것으로 예상된다.